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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뜻한 봄의 무령왕릉

  날이 점점 더워지니 걷기가 힘들다.

쑥섬의 고양이들

  은 입간판 고양이

[간단 여행지 리뷰] 1. 고흥군 쑥섬

쑥섬의 마스코트 고양이 ---------- ----- - 배 이용료, 입장료가 있다. 쑥섬 또는 애도라고 불리는 섬으로 고양이 섬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정작 섬에 사는 고양이는 얼마 없다. 고양이 대부분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. 계절에 따라 볼 거리는 극명하게 갈릴 것으로 판단된다. - ----- ---------- 정상에 위치한 정원 ---------- ----- - 내가 이 섬에 방문했을 때가 4월달로 섬의 매인 콘텐츠 중 하나인 정원에 볼만한 꽃들이 얼마 없는 시기였다. 아마도 수국이 피는 계절에 잘 맞춰간다면 괜찮을 듯 싶다. 대략 한시간정도면 충분하게 섬을 구경할 수 있다.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, 적절한 계절에 방문하면 볼거리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. 그게 아니고 어정정한 계절에 방문하면 시간과, 돈을 낭비하는 꼴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. - ----- ---------- 쑥섬에서 바라보는 남해 풍경

사진 찍습니다.

  한장 찍어 드릴게요~ ^^*~

고양이 섬

  고흥 쑥섬 또는 애도라 불리는 섬 정작 고양이는 많지 않다.

백제문화단지

부여에 가면 한번쯤 가는 그 곳 

생명의 강인함

  콘크리트에서도 자라나는 새싹!

봄은 커플의 계절

  그러하다. 봄의 대청댐은 커플들의 명소

벚꽃 사진 국롤

벚꽃사진 국롤을 지키면서 미세먼지로 인해 최대한 하늘 안나오게 프레임!

보강천의 오후

겨울 끝 봄 시작!

무녀도 쥐똥섬

  솔직히 쥐똥섬이 뭐냐 ㅡㅡ;; 인터넷에서 지명 찾아보고 틀린게 아닌지 다시 한번 검색해봄 OTL

기념우표 한장 휘릭!

언제나 즐거운 경주! :+: 황복사지 삼층석탑 :+:

남해의 낚시꾼들

  낚시에 대한 열정은  진짜배기